10학년 11학년 학생들의 Junk Art

2019-06-29
조회수 2306

문화와 예술은 당면한 환경에 대한 상황을 반영을 하죠, 현대 미술의 한 장르인 Junk Art 또는 Recycling Art는 산업사회에서 부터 생산된 산업 폐기물과 현대 사회의 환경의 오염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고찰하고 실제 버려지거나 폐기된 물건을 소재로 작품을 만드는 예술 장르입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을 하면서 대상을 어떻게 모으고 조합하고 재구성과 해석에 따라 쓰레기도 예술이 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버려진 플라스탁병 캔  유리병 배달용 상자 등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버려지는 용품으로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학생들 모두가 제법 진지하게 소재를 고르고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10학년 학생들~ 

효은이는 환경오염으로 사라지고 있는 희귀동물 중 홍학을 주제로 버려진 플라스틱병을 사용하여 전구커버를 만들었습니다. 심미적인면이나 Recyclung Art 의 재활용이라는 목적에도 부합이 되는 좋은 작품입니다.

실제 사용 예시 사진~

선우는 공산품 중 소비가 많은 콜라의 원료가 카카오이며 카카오 재배로 산림의 파괴가 되고 있는 문제점과  또한 자동차의 배기가스로 공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싶어서 콜라캔으로 만든 자동차 입체 조형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즐겁게 발표하고 있는 모습이 예쁘네요~

폐기물로 인해 오염이 되고 있는 고래의 아픔을 표현한 지윤이의 작품. 발표내용을 듣다보니 그 슬픔이 느껴 지는 것 같습니다. 고래는 다쓰고 남은 휴지 심을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자~~효래는 차근 차근 열심히 폐품을 이용해 배를 만들고 바다 오염을 표현했네요~ 다들 열심히들~

학생들 하나하나 아이디어가 신선합니다. 직접 오셔서 들어 보세요~


11학년 학생들~~ 다들 아이디어가 참신 합니다.

우민이는 플라스틱사용의 문제를 상기 시키고 플라스틱병으로 Save the Earth!를 외치고 있는 사람의 두상을 만들었습니다.

쓰레기를 먹고 있는 고래~ 예율 작품. 종이 포장지를 이용 했습니다.


미세먼지가 도시를 습격하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효빈이의 작품~


7월 16일에 학생들 작품을 전시 하려 합니다. 아이들 작품의 상세 내용을 자세히 보시고 관람하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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