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업에 멋지게 참여하는 8학년을 칭찬합니다.

김선희
2020-06-22
조회수 230

원격 수업이 낯설게 느껴져 매일 적응하기에 바빴던 8학년 친구들.시간이 지나면서 학습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학생 두 명도 협동 학습, 발표 학습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김소월 님의 '먼 후일' 시를 영어 버전으로

 화면을 공유하면서 해석해 내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원격 수업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칭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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