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배정철
2019-04-25
조회수 360

오늘 황주연 한인회장님께서 학교를 찾아오셨습니다. 

선물을 한아름 가지고 오셨네요.

멀리 버스타고 통학하는 아이들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고급 라텍스로 만든 목베개를 120개 선물로 주셨습니다. 

먼길, 긴 시간 통학하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하시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이들 입이 함박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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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스쿨버스 등교길에 참 감사한 선물입니다. 잘 챙겨 쓰겠습니다. 한인회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