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1.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만이 좋은 것일까?
12학년 김혜원:
- 친환경 제품의 한 예시인 종이 빨대의 경우에도 실제로는 완벽한 종이가 아니라 플라스틱과 다를 것 없음
- 친환경 물질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친환경 물질이 완벽히 기준이 없어 헷갈리고, 또 이에 따라 버려지고 친환경이 아니라 폐기되는 과정에 있어 일반 플라스틱과 똑같은 과정으로 버려지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된다면 '친환경' 제품인 의미가 없을 것이다.
=> 따라서 친환경 물질의 정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그 처리 또한 친환경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11학년 김지아:
- 친환경 제품은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가능한 적은 양의 화학 물질을 사용하여 제작되는 제품.
- 모든 화학 물질이 환경에 해를 끼치지는 않기 때문에 화학물질을 사용하더라도 친환경 제품에 해당할 수 있다.
(ex) 재생된 재료 사용 제품
- 친환경 제품 자체 뿐만 아니라 제품의 생산 및 운용에도 친환경적인 방식 중요하다.
- 에너지 효율적 공정
- 재활용 가능한 재료 사용
- 생산과정 폐기물 줄이는 것
- 모든 제품이 친환경적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일부 제품은 환경적 영향 최소화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 있지만 친환경이 아닌 제품이 더욱 효율적일 수도 있다. 따라서 친환경 제품만이 좋다고 판단하기 보다는 어떤 제품을 친환경적으로 간주하는지와 그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전 과정의 이해가 중요하다.
11학년 이현주:
- 친환경 제품을 구별하는 데에는 뚜렷한 기준이 없다.
- 심사를 통해 일정 점수 이상만 받으면 친환경 표지 인증 마크를 받을 수 있다.
- 에너지단열경제의 2021년 기사에 따르면 친환경 표지 인증 마크를 받은 플라스틱 제품 중의 대다수가 “바이오 베이스 플라스틱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약 25%가량밖에 되지 않음)”
- 실제로는 이러한 마크 받은 제품들은 친환경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 바이오 베이스 플라스틱은 친환경 성분 20% 이상만 함유해도 친환경 제품으로 분류되고, 그 외는 일반 플라스틱 성분이다.
- 폐기과정에서는 썩지 않는 일반 플라스틱과 같은 효과에다, 재활용이 안된다.
- 열, 빛으로 폐기해도 미세플라스틱은 남아있다.
- 땅 속에 묻는 것은 까다롭고 약한 내구성에 단가가 높다.
=>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 생산 과정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친환경 제품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제품의 유통, 처리 등의 전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한다. 따라서 근본적인 문제는 제품의 폐기 방법으로, 일방적으로 폐기하기보단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11학년 조현주:
- 화학 물질을 사용한 친환경, 재사용 된 제품 예시:
- 먼지 제거 슬라임: 먼지를 없애는데에 사용하면 유용하나 오랜시간 가지고 놀거나 먹거나 눈알에 넣으면 큰 문제가 된다
- 종이 빨대(친환경): 친환경이라는 점에서 큰 장점이 되기는 하나, 유용하지 않다
- 세탁된 옷, 젖병, 치약, 샴푸, 손세정제 등등
- 치약: 트리클로산(항균 및 살균제로 사용 중)
- 샴푸: 계면활성제(물과 기름이 잘섞이게 하는), 파라벤(방부제의 일종 변질 막음) 등 / 모두 인체에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 네일: 프탈레이트(발림성을 좋게 하지만 체내에 호르몬 생산을 방해함)
- 세제: 합성 계면 활성제(아토피와 탈모를 유발 시킬 수 있음)
- 화학 물질을 사용한 제품의 이점은 제품 자체보다도 사용자에 따라 변할 수 있다.
- 하루 한 사람에게 노출되는 화학제품 200여개.
- 유해와 유용을 확실히 구분하고 써야된다
- 액체괴물(붕산,리뉴,물풀,베이킹소다), 청소 레시피(베이킹 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
- 탈취제나 방향제에는 '메틸이소티아졸리논'과 '클로록실레놀(PCMX)' 등이 들어가는데, 이런 물질을 기준치 이상으로 쓰면 호흡기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모든 것은 독이며 독이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용량만이 독이 없는 것을 정한다. -파라켈수스(스위스의 의학자)
=> 모든 물질은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인체에 해롭기 때문에 적정량을 지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준치 이상의 화학 물질이 사용되거나 자세한 실험이나 연구 없이 화학 제품을 섞는 것은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
활동 후기: 친환경 제품이 무엇인지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조사해보며 '친환경'이라는 이름이 붙었더라도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친환경 제품을 소비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어떻게하면 낭비하지 않을 수 있는지까지도 생각해야 친환경 제품이 의미있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주제1.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만이 좋은 것일까?
12학년 김혜원:
=> 따라서 친환경 물질의 정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그 처리 또한 친환경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11학년 김지아:
- 친환경 제품은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가능한 적은 양의 화학 물질을 사용하여 제작되는 제품.
(ex) 재생된 재료 사용 제품
- 에너지 효율적 공정
- 재활용 가능한 재료 사용
- 생산과정 폐기물 줄이는 것
=> 일부 제품은 환경적 영향 최소화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 있지만 친환경이 아닌 제품이 더욱 효율적일 수도 있다. 따라서 친환경 제품만이 좋다고 판단하기 보다는 어떤 제품을 친환경적으로 간주하는지와 그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전 과정의 이해가 중요하다.
11학년 이현주:
- 심사를 통해 일정 점수 이상만 받으면 친환경 표지 인증 마크를 받을 수 있다.
- 실제로는 이러한 마크 받은 제품들은 친환경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 폐기과정에서는 썩지 않는 일반 플라스틱과 같은 효과에다, 재활용이 안된다.
- 열, 빛으로 폐기해도 미세플라스틱은 남아있다.
- 땅 속에 묻는 것은 까다롭고 약한 내구성에 단가가 높다.
=>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 생산 과정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친환경 제품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제품의 유통, 처리 등의 전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한다. 따라서 근본적인 문제는 제품의 폐기 방법으로, 일방적으로 폐기하기보단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11학년 조현주:
- 먼지 제거 슬라임: 먼지를 없애는데에 사용하면 유용하나 오랜시간 가지고 놀거나 먹거나 눈알에 넣으면 큰 문제가 된다
- 종이 빨대(친환경): 친환경이라는 점에서 큰 장점이 되기는 하나, 유용하지 않다
- 세탁된 옷, 젖병, 치약, 샴푸, 손세정제 등등
- 치약: 트리클로산(항균 및 살균제로 사용 중)
- 샴푸: 계면활성제(물과 기름이 잘섞이게 하는), 파라벤(방부제의 일종 변질 막음) 등 / 모두 인체에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 네일: 프탈레이트(발림성을 좋게 하지만 체내에 호르몬 생산을 방해함)
- 세제: 합성 계면 활성제(아토피와 탈모를 유발 시킬 수 있음)
- 하루 한 사람에게 노출되는 화학제품 200여개.
- 유해와 유용을 확실히 구분하고 써야된다
- 액체괴물(붕산,리뉴,물풀,베이킹소다), 청소 레시피(베이킹 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
- 탈취제나 방향제에는 '메틸이소티아졸리논'과 '클로록실레놀(PCMX)' 등이 들어가는데, 이런 물질을 기준치 이상으로 쓰면 호흡기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모든 것은 독이며 독이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용량만이 독이 없는 것을 정한다. -파라켈수스(스위스의 의학자)
=> 모든 물질은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인체에 해롭기 때문에 적정량을 지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준치 이상의 화학 물질이 사용되거나 자세한 실험이나 연구 없이 화학 제품을 섞는 것은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
활동 후기: 친환경 제품이 무엇인지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조사해보며 '친환경'이라는 이름이 붙었더라도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친환경 제품을 소비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어떻게하면 낭비하지 않을 수 있는지까지도 생각해야 친환경 제품이 의미있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