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후원의집이 드디어 100호점이 되었습니다...

belle-h@daum.net
2025-02-26
조회수 660

후원의집이 100호점이 되었습니다.

지난번 칼럼에서 후원의집이 100호점을 향해 간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드디어 100호점을 돌파하였습니다. 윤두섭이사장님과 방주건설 박운섭 회장님을 비롯해 기존의 후원의집 여러분께서 100호점을 위해 힘써주셔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소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에서 이런 글귀를 만납니다. “불가능한 것을 얻으려면 불가능한 것을 해야 하지” 100호점이 되었을때 바로 떠오르는 것이 이  문구였습니다.  처음 1호점을 시작하고 제가 부임했을 때 31호점이었는데요, 누구도 100호점까지는 갈 거라는 생각을 못하였다고 일전에 윤두섭 이사장님이 말한적이 있습니다. 

5b7773858820d.jpeg

먼 꿈처럼 여기던 100호점이 가능했던 것은 교민사회에서 우리 한국학교를, 그리고 우리 학생들을 자신의 아이처럼 애정하고 보듬어주시는 그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00호점에서 지나지 않고 꿈너머 꿈을 위해, 학교는 2032년 학교이전을 위하여 후원의집의 여러 후원자들께서 지원해 주신 후원금을 건축기금으로, 장학금등으로 투명하고 성실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했던 후원의집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93호점부터 100호점까지를 먼저 표로 올리고, 의미있는 1호점부터 100호점까지 표로 별도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3호점

Shinhan Technology

산업용 로봇 자동화

설비 및 시스템

손석봉 부이사장

94호점

SLP

유학원

이세직 대표

95호점

Skyandalliance

회계 법률 법인

남기찬 회계사

96호점

삼일테크놀로지

제조업

권정화 법인장

97호점

Twenty Street Bar & Restaurant

호텔바 겸 레스토랑

박근영 대표

98호점

E-RU CHEMICAL

제조업

신용주 대표

99호점

본로지스틱스

운송물류

구본환 사장

100호점

SAMSONG

삼익악기 태국판매법인

/수입판매 법인

전옥현 대표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