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후원의집100호점을 방문하여 현판식을 진행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0호점의 주인공은 촌부리 시라차 지역에있는 삼송(Samsong co., LTD 전옥현대표)입니다. 삼송은 인천에 본부가 있으며 태국에서 고품질의 캐스터와 트롤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익악기등도 수입하여 판매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캐스터라하면 좀 생소하실텐데요, 우리가 아는 소형에서 대형의 트롤리에 있는 바퀴를 의미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1980년부터 한국내에서 제1의 캐스터 생산업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파이프와 웰딩로드(welding rod)와 웰딩기(welding machine)등도 생산 판매하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쉽게 이해한 삼송기업의 내용은 삼익피아노 수입 판매였습니다.^^ 현판식때 전옥현대표님께서는 학생들의 수업교구로 미니 하모니카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윤두섭이사장님과 방주건설 박운섭회장님께서도 현판식에 함께 자리하여 주셨습니다.
진정성있게 학교를 생각하고 태국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방콕한국국제학교의 미래를 위해 후원해 주시는 100호점 전옥현대표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후원의집100호점을 방문하여 현판식을 진행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0호점의 주인공은 촌부리 시라차 지역에있는 삼송(Samsong co., LTD 전옥현대표)입니다. 삼송은 인천에 본부가 있으며 태국에서 고품질의 캐스터와 트롤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익악기등도 수입하여 판매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캐스터라하면 좀 생소하실텐데요, 우리가 아는 소형에서 대형의 트롤리에 있는 바퀴를 의미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1980년부터 한국내에서 제1의 캐스터 생산업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파이프와 웰딩로드(welding rod)와 웰딩기(welding machine)등도 생산 판매하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쉽게 이해한 삼송기업의 내용은 삼익피아노 수입 판매였습니다.^^ 현판식때 전옥현대표님께서는 학생들의 수업교구로 미니 하모니카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윤두섭이사장님과 방주건설 박운섭회장님께서도 현판식에 함께 자리하여 주셨습니다.
진정성있게 학교를 생각하고 태국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방콕한국국제학교의 미래를 위해 후원해 주시는 100호점 전옥현대표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